비수도권 지역에서 분만 및 소아 진료를 담당하는 필수의료 전문의들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 비수도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0명 중 6명이 50대 이상이며, 산부인과 전문의 10명 중 8명이 50대 이상이다. 이는 해당 지역 의료 분야의 인력 고령화 문제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