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장이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는 서초구가 임신, 출산, 양육 지원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서초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이 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