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에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다룬 이야기가 많지만, 이번 글은 죽음학자의 연구를 통해 죽음을 바라본 내용을 다룬다. 세계적인 죽음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저서를 참고했다. 이 책은 죽음에 대한 선고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