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이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기업들의 휴가비 지급률은 53%로 나타났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가 존재한다. 중소기업은 비용 절감을 위해 연차촉진제를 시행했다. 이러한 현상은 여름 휴가철에 더욱 두드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