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가 조사한 결과, 기업 절반가량만이 하계휴가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응답 기업의 88.6%는 올해 하계휴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하반기 경기 전망은 낙관과 비관 모두 줄어드는 보합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