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저작권법에 따른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가 시행된 지 두 달 만에 성과가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가 폐쇄되었고 이용자들이 합법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추세가 확인되었다. 지난 5월 11일 제도 시행 이후 긴급차단 585건과 접속차단 172건이 집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