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UFC 파이터의 계보를 잇는 인재에 대한 기대감 상승
UFC에서 활동하는 한국 여성 파이터는 현재 한 명도 없다. 과거 전찬미, 함서희, 김지연 등 일부 선수가 계보를 이어갔으나 현재는 그마저도 없다. 새로운 한국 여성 파이터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