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각국 대표단에게 싼타페 차량 50대를 제공한다. 이 조치는 국제 외교 행사에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과 상품성을 홍보하기 위함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0일에 필리핀에서 해당 지원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