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진행된 미혼 남녀 만남 프로그램 '나는 절로'에서 최종 5쌍의 커플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불교조계종과 강원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총 20명이 참가하여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