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화가 임대니의 네 번째 개인전이 문래동 아트필드 갤러리에서 열린다
펜화가 임대니가 문래동 아트필드 갤러리에서 네 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7월 10일에 시작하여 28일까지 진행된다. 작가는 창작 과정에서 주제와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 후 그림에 집중하여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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