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10명이 음악산업진흥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들은 과거 혐오 표현 관련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특정 인물에 대한 모욕적 표현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발의는 특정 사건과 관련된 정치적 맥락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