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서귀포시는 2026년 사업을 통해 28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시행 주체도 농협에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