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이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후 침착하게 사고 처리에 도움을 주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제주우편집중국 소속 오관훈 집배원은 지난 8일 우편물 배달 중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를 목격했다. 이 사건은 집배원의 행동으로 인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