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10월 완공 예정인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에 인공지능 기반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 공장은 기존 AI 기술을 발전시킨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여 해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 농심은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해외 사업 비중 61% 달성을 위한 핵심 생산 기지로 활용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