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중 아빠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40%에 달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수급자가 증가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