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강남, 송파, 서초구와 함께 '강남 4구'로 묶이는 지역에 대한 경쟁이 발생하고 있다. 이 경쟁은 강동구와 동작구가 마지막 자리를 두고 벌이고 있다. 이는 해당 지역의 변화를 준비하는 움직임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