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에서도 입지가 좋은 지역만 가격 상승이 집중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입지 불변'이라는 개념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수요자들은 아파트 매수 시 학군을 고려하는 경향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