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학과 입학 후 처음으로 소방 실습을 위해 효돈119센터에서 실습을 시작했다. 실습생은 구급차 내부 장비와 현장 분위기가 낯설어 긴장했지만, 센터 대원들이 편안하게 대해주었다. 이를 통해 실습생은 장비의 용도 등을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