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정은 조직개편을 통해 3급 부이사관 직급 1명을 감축하면서 공무원 정원을 현행 6714명에서 6751명으로 37명 늘렸다. 증원된 인력은 AI 기반 행정혁신, 미래산업 육성, 기본사회 추진과 같은 민선 9기 핵심 과제 수행을 위해 본청 실무 부서에 투입될 예정이다. 도는 이 내용을 도의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