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에서 여름철 수난 사고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지난 10일 코난해변 앞바다에서 튜브를 타던 관광객이 해류에 밀려 표류하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소방당국은 해양경찰과 공동 대응을 요청하고 현장에 장비와 인력을 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