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라스킨은 신세계와 협력하며 리플렉션AI를 통해 한국에 알려졌다. 그는 구글 딥마인드에서 '제미나이' 개발을 이끈 인재이다. 이 협력은 한국 기업과의 동반자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