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단지 이름이 짧아지는 추세이다. 시공사 브랜드명에 지역 이름이나 별칭을 결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이름을 중심으로 간결한 명칭을 사용한다. 지명을 앞세운 단지는 지역 랜드마크로 인식되어 아파트 가치 상승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