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33%가 서울 강남 3구 납세자에게서 발생했다. 이는 강남 지역의 부동산 가격 쏠림 현상이 심화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로 인해 종부세 비중이 5년 만에 다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