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골퍼 고지우, 강원도 코스에서 시즌 첫 승 달성
고지우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 최종 4라운드에서 우승했다. 이 승리로 고지우 선수는 시즌 첫 우승과 통산 네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고지우 선수는 해당 라운드에서 1오버파 74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22언더파 270타를 달성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