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취업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841명의 참여자를 선발하여 사업을 시작했다. 제주시는 가구소득과 보유자산 등을 기준으로 자격 심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