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나 작가가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다룬 기담집 '인비인'을 출간했다. 작가는 불의에 맞서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언급하며 역사의 청산을 촉구했다. 현재 한국 문학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차기 장편소설이 9월에 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