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어가 공식 초청 언어로 선정되어 주목받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아시아 및 단일 국가 언어 중 최초로 한국 공연이 9편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한국 문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