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으로 절감된 재원을 대학 등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 재원의 효율적 사용을 목적으로 한다. 향후 세수 증가 시에도 재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