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이 진관사에서 열린 추모 다례재에서 아리랑을 부르며 부채춤을 추었다. 이 합창단은 6·25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의 후손들로 구성되어 있다. 강뉴부대는 6·25전쟁 당시 253차례 전투에서 모두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