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자사고 합격자 수 5년 새 감소 내신 반영으로 불리해져
특수목적고와 자율형사립고 출신 학생들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합격자 비율이 최근 5년간 가장 적게 나타났다. 이는 대입 전형에서 내신 성적 반영 비중이 증가하면서 해당 학생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특목고 및 자사고 출신 신입생의 수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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