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전통시장 노후 설비 교체로 안전 및 에너지 효율화 추진
세종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 에너지 효율화 사업인 '세종형 상생 그린 세이프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상생 기금 2억 6800만 원을 사용하여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의 노후 전기 설비와 조명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시장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에너지 절감 및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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