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일원동 일부 지역의 법정동 명칭을 개포동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이는 행정동과 법정동 명칭 차이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함이다. 주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가 명칭 변경에 찬성하여 강남구의회와 조례 개정 여부가 논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