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서 운영하던 금강수목원이 지난 6월 30일에 폐쇄되어 11개월 만에 일반인의 출입이 중단되었습니다. 공공성 유지를 위해 관련 네트워크 구성원들이 이 일을 맡았습니다. 또한, 폐원 후 방치된 산림의 훼손 정도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