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학생 신생아 유기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받고 친구는 집행유예 받았다
베트남인 유학생이 신생아를 종이봉투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여성의 출산을 도운 친구에게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이는 아동학대와 관련된 중대한 범죄로 판단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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