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의료계와 한의계가 부정적 입장 표명하며 난항 예상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대해 의료계와 한의계 모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난항이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해당 사업의 참여기관 공모를 8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네 의원이 주민에게 질병 치료, 예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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