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자락에서 청년들이 갓 꺾은 나물을 맛보며 그 향과 맛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전남 구례에 전국 최초로 '나물사관학교'가 설립되었다. 이는 산에서 채취한 나물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