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인터뷰 전후로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피곤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시장은 분 단위로 빽빽한 일정을 관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