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시의 결합인 디카시와 디카에세를 주제로 인문학 강좌가 열렸다. 천세진 작가가 '디카시와 디카에세이의 미학'에 대해 강연했다. 이 행사는 사진과 문학의 융합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