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에서 연이어 놀이기구 사고가 발생하여 16일까지 임시 휴장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휴장은 지난 9일 타임 라이더 캐빈 추락사고와 11일 드라켄 롤러코스터 관련 사고에 따른 안전 점검을 위함이다. 이는 놀이시설 전반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