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는 걸그룹 리센느 멤버의 발언 논란에 대해 뒤늦게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일베 사용 방식을 지적하며 표준어 사용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청년층도 의문문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혐오 표현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