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편제〉는 판소리와 한의 정서를 대중문화에 알렸다. 이 영화는 필자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필자는 2010년 초연부터 '송화' 역을 맡은 배우를 뮤지컬 관람을 위해 보러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