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공항에서 한국인 기자와의 만남이 있었다
2004년 1월 31일 오전 7시에 전화로 출국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 전화는 LA의 미주 한국일보 기자 진천규 기자가 보낸 것이었다. 그는 1971학년도 서울 오산중학교 담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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