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은 하반기 VCM에서 유통 및 화학 핵심 사업 경쟁력 점검, AI 전환 속도 및 체질 개선 성과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이는 실적 부진과 사업 재편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롯데는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하반기 반등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