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활동을 확대한다. 현대차, LG그룹, 두나무 등 방미단이 암참에 참여하여 이 지원에 동참한다. 이는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