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인도네시아 정부 및 기관과 소형모듈원전(SMR),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AI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했다. 이는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를 핵심 전략시장으로 육성하려는 계획이다. 정원주 회장은 인도네시아 방문을 통해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