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성골남진에 대비하기 위한 국가적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왕력 편은 신라 선덕여왕의 즉위 배경을 언급하며 성골 남성의 부재로 여왕이 옹립되었다고 기술한다. 이는 일본인들이 왕위 계승권자 소멸 상황을 우려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