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공공 캠핑장에서 재사용 용기를 무상 대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교래자연휴양림 등 6곳의 공공 캠핑장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부터는 용기 분실 문제에 대한 새로운 운영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