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폐지되었던 '마르크스경제학' 강의가 학생들의 요구로 시민 강의 형식으로 부활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문적 다양성을 위해 해당 강의의 지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수요 부족을 이유로 폐지되었던 강의가 재개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