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 공공성 논란 사업 전면 재점검 예고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공공성 논란이 있는 주요 개발사업들을 시민의 삶과 공공성을 기준으로 전면 재검토할 방침입니다. 그는 특히 수동면 골프장,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건립사업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재검토는 사업의 공공성, 주민 수용성, 지역 지속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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