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노씨 가문의 100년 된 한옥이 숙소로 재탄생했다
100년 된 풍천노씨 가문의 한옥이 숙소로 재탄생했다. 이 고택에는 지역과 가문의 역사, 가족의 서사가 담겨 있다. 현재는 여행객들이 머물며 쉴 수 있는 한옥숙소 '스테이 하미'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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